화이자, 바이오의약품 경쟁 허용 및 환자 선택 확대에 관한 소송

제목: Pfizer Goes to Court to Allow Competition for Biologics and Expand Options for Patients (화이자, 바이오의약품 경쟁 허용 및 환자 선택 확대에 관한 소송 제기)

환자와 공급자에게 저렴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화이자는 펜실베니아 동부 지구의 미국 연방 지방 법원에 J&J에 대해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J&J의 배타적인 계약 및 기타 반경쟁적 관행이 미국 환자들에게 치료 선택(options)에 대한 접근성을 거부하고,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이며 성장하는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강력한 가격 경쟁의 이점을 약화시켰다고 주장한다. 또한 연방 독점법을 위반하고 연방 BPCIA법의 주요 목표를 약화시켜 부당하게 바이오시밀러 경쟁자들을 제외함으로써 레미케이드와 관련된 독점을 유지하기 위하여 J&J가 조직적으로 노력했다고 주장한다.
출처  http://press.pfizer.com/press-release/pfizer-goes-court-allow-competition-biologics-and-expand-options-patients

이런 내용을 포함하는 외신을 국내 언론도 보도하고 있네요.

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19&year=2017&no=633668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신임 FDA 국장은 특허 만료 의약품의 경쟁 확대를 통해 과도한 의료비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기 때문에, 이번 화이자 소송은 미국 보험사들에 대한 J&J의 불공정 관행을 타파하는 시금석이 될 듯. 따라서 향후 미국시장에서 램시마 판매는 더욱 확대될 게 자명하네요.